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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에 다녀온 지리산 대원사계곡.
갑자기 잡혀진 일정이었지만 1박2일 동안 자연을 느끼다 돌아왔습니다.
인터넷으로 알아보고 민박을 잡았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를 모르고 찾아갔는데
막상 도착해보니 엄청 깊은 산속.. 대원사에서 약 7km 정도 더 올라간...
어두워 지고 10시경이 되어서 도착했기 때문에 시멘트로 포장된 도로밖에 보이지 않고
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만 시원하게 들리는 그런곳이었습니다.

산속의 맑은 공기와 반짝반짝 빛나는 수많은 별들이..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감동이랄까..

카메라 셔터를 60초정도 개방했는데 별이 이동한 궤적이 보이네요. 왼쪽에 이상한 물체는 숙소의 지붕 끝..











비수기라서 사람도 많이 없는 편이고 물이 흐르고 공기가 좋고 하늘이 맑은 이 곳에..
시간내어서 한번 다녀오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.
쌓인 스트레스를 잊기에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.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네요~
이후에 산과 계곡, 꽃들의 사진도 올려보겠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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